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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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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20 내 폰속의 차트 (8월 셋째주) (4)

주의 : 이 차트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것이니 악플을 남기고 싶다면 악플과 함께 좀 좋은 노래좀 추천해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1.Fluxus Voices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진입)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가수를 대라고 한다면 클래지콰이입니다. 특히나 호란씨의 그 묘한 매력을 좋아하죠. 왠지 요즘에는 클래지콰이 말고도 다른 활동을 많이 하시기에 클래지콰이로 검색을 하기보단 호란씨 이름으로 검색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던 도중 플럭서스뮤직에 속한 가수들끼리 뮤직비디오를 하나씩 내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 최신곡인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를 듣게 되었구요.
사실 가수 뿐만아니라, 이노래는 어렸을 적에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원곡은 코나라는 그룹이 불렀었는데요, 이때 이소라씨가 피쳐링 했던걸 어머니께서 좋아하셔서 자주들었다죠. 아무튼 원곡도 좋지만, 이 버전도 좋네요.


내게 약속해줘 오늘 이밤 나를 지켜 줄수 있다고

함께 가는 거야
나를 믿어 내가 주는 느낌 그걸 믿는 거야
내겐 너무 아름다운 너의 밤을 지켜주겠어
우린 오늘 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이미 알고 있어
흔들리는 너의 눈에 담긴 두려움
우린 오늘 아무 일도 없겠지만
그대가 원한다면
언젠가 이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다시 한번 자신 있게 말하지만
나를 믿고 있다면
언젠가 이 세상의 모든 아침을 나와 함께 해줘
나와 함께 해줘.....

2. Glee cast - 4minutes.(전주 1위)
지난주 1위를 했던 곡이죠. 참 좋은 곡에다가 비트도 괜찮아서 계속 1위를 차지할 줄 알았는데! 미안해요....호란누님이 좋았습니다.....


3.Usher - DJ got us falling in love again.(진입)
사실 어셔에 대해서는 잘 아는게 없습니다. 예전부터 노래는 참 좋다 했는데 왠지 관심이 안가는 가수 중 하나입니다. 진정한 실력파!?인가....왠지 가수 자체에는 관심이 안가지만 노래는 중독적이죠.


4.Eminem - Love the way you lie.(진입)
왕의 귀환!입니다.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녀석은 몇번이나 은퇴를 할 셈이냐!라는 소리가 나오는 에미넴입니다. 랩퍼치고는 조금 거슬리는 목소리랄까요? 하지만 상당히 겁나는 공격적인 가사들과 잘 어울리는, 흑인만 가득했던 힙합계에 군림한 백인 제왕이죠. 이번에는 리한나와 함께 곡을 내서 날카로움과 함꼐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5.Glee cast - Give up the funk.(전주 2위)
다른 좋은 곡들에 의해서 밀려났지만....저는 펑크가 좋습니다!펑키한게 좋아요! 사실 펑크보다 듣고있으면 신나서 그냥 좋은 곡입니다.


6.MC Hammer - U can't touch this.(진입)
제목은 몰라도 들어보면 아실 노래라 생각됩니다. 상당히 삽입된 곳도 많아서, 저같은 경우엔 미녀삼총사 보다가 나와서 다시 듣게 된 노래인데요, 뮤직비디오를 보면 상당히 오래된 것 같은데, 언제 나온건진 잘 모르겠네요.


7.Aerosmith - Dream on.(전주 3위)
제가....꼭 노력해서 부르고 말겠어요!;ㅅ; 정말 노래방가서 부르고 싶은 곡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기에 이렇게 듣고만 있죠....


8.윤도현 밴드 - 담배가게 아가씨.(진입)
노래방 여파입니다. 제가 싸랑하는 곡이라 ㅋㅋㅋ 송창식씨의 원곡도 좋긴한데, 송창식씨 버전은 왠지 얌전한....스님느낌이 좀 있어서 개인적으론 윤도현밴드 버전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하늘빛이 노래지는 노래죠.

9.명콜드라이브 - 고래.(진입)
여름인데 어째 박명수씨가 음반 안내고 넘어간다 했습니다. 시즌한정, 한철가수 박명수씨와 니콜씨가 부른 고래입니다. 확실히 걸그룹처럼 눈에 영양보충 해주는 것도 아니고, 노래를 잘 부르시는 것도 아닌데, 왠지 박명수씨의 노래가 없으면 여름이 허전합니다.

10.Glee cast - pokerface.(전주 10위)
왜인진 모르겠는데 원곡보다 더 오래 땡기는 버전입니다. 어째서일까요 =_= 원곡과 워낙 분위기가 달라서 그런거일까요? 비트보단 가사를 듣게되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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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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