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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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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차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8.13 내 폰속의 차트 (8월 둘째주) (2)
  2. 2010.08.06 내 폰속의 차트 ( 8월 첫주) (6)
  3. 2010.07.30 내 폰속의 차트 (7월 마지막주) (2)


주의 : 이 차트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것이니 악플을 남기고 싶다면 악플과 함께 좀 좋은 노래좀 추천해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번주는 합창부를 다룬 미드 GLEE를 보고, 그 OST를 폰에 넣어서 대부분의 곡들이 진입, GLEE의 OST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1.4minutes - Madonna(feat.justin Timberlake & Timberland) (진입)

좀 된 노래입니다만, 리듬감도 그렇고 귀에 착착 달라붙네요. GLEE버전의 경우 박자가 조금 다른듯한 감이 있습니다. 부르는 사람들의 목소리 톤도 달라서 색다른 감이 드네요. 비교를 위해 두 버전 모두 삽입합니다.

<원곡버전>

<GLEE버전> 

Timbaland :
I'm outta time and all I got is 4 minutes (x8)
Come on
Yeah
Break down
Come on

Madonna :
Come on boy
I've been waiting for somebody
To pick up my stroll

Justin :
Well don't waste time
Give me a sign
Tell me how you wanna roll

Madonna :
I want somebody to speed it up for me
Then take it down slow
There's enough room for both

Justin :
Well, I can handle that
You just gotta show me where it''s at
Are you ready to go
(Are you ready to go)

If you want it, You already got it
If you thought it
It better be what you want
If you feel it, It must be real just
Say the word and imma give you what you want

Time is waiting
We only got 4 minutes to save the world
No hesitating
Grab a boy, Grab a girl
Time is waiting
We only got 4 minutes to save the world
No hesitating
We only got 4 minutes, 4 minutes

Keep it up, keep it up, don't be a pre-, hey
Madonna, uh
You gotta get in line, hop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That's right, keep it up, keep it up, don't be a pre-, hey
Madonna, uh
You gotta get in line, hop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Madonna :
Sometimes I think what I need is a you intervention,
yeah~

Justin :
And you know I can tell that you like it
And that it's good, by the way that you move, ooh, hey

Madonna :
The road to hell is paved with good intentions,
yeah~

Justin :
But if I die tonight
At least I can say I did what I wanted to do
Tell me, how bout you?

Madonna & Justin :
If you want it, You already got it
If you thought it
It better be what you want
If you feel it, It must be real just
Say the word and imma give you what you want

Time is waiting
We only got 4 minutes to save the world
No hesitating
Grab a boy, Grab a girl
Time is waiting
We only got 4 minutes to save the world
No hesitating
We only got 4 minutes, 4 minutes

Keep it up, keep it up, don''t be a pre-, hey
Madonna, uh
You gotta get in line, hop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That's right, keep it up, keep it up, don't be a pre-, hey
Madonna, uh
You gotta get in line, hop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Timbaland :
Breakdown
Yeah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Yeah, uh huh
(tick tock tick tock tick tock)
I only got 4 minutes to save the world
 


2.Give up the funk - parliament (진입)

1976년도의 노래이지만, 많은 작품에서 사용된 노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흑인관련 작품에 자주 사용되기도 하였는데요, 제목은 생소해도 들어보면 기억나는 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dream on - aerosmith (진입)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노래의 제목이나 가수의 이름보다는 음으로 기억하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끝부분에가서 정말 터져 나가는듯한 부분이 시원하죠. 아무생각없이 노래방가서 불렀다가 저는 목청이 터져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4.Hello goodbye - beatles (진입)

비틀즈의 노래 중 워낙 유명한 작품(대표적인 작품을 이야기 하면 예스터데이겠죠?)이 많다보니 상대적으론 조금 덜 유명한 작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부를 수 있을정도로 단어 선정도 간단하고, 노래자체에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자주 듣게 되는 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Highway to hell - AC/DC (진입)

레드제플린에게 천국으로의 계단(stairways to heaven)이 있다면, AC/DC에게는 지옥으로의 고속도로(Highway to hell)가 있습니다. 이제는 좀 늙어버린 AC/DC입니다만, 아직까지는 시원시원하게 뻗쳐나가는 그 노래가 늙어버렸다고 하지 못하죠. 최근 아이언맨 삽입곡으로 쓰이기도 하였습니다.

6.Lucifer - 샤이니 (진입)

샤이니!그들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돌아온지도 좀 된걸로 알고있지만, 이들의 팬이 아니다 보니 제 귀에 들어온 순간이 컴백의 순간인겁니다.(팬 여러분께는 죄송합니다만 이 차트는 그런겁니다.) 상당히 전자음이 강하게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귀에 거슬리는 소음으로 느껴지지는 않는 곡이네요.

7.I my me mine - 4minute (전주 1위)

아직까지는 차트에 자리를 잡고있는 포미닛의 I my me mine입니다. 반복되는 멜로디의 제 뇌가 중독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듣는사람의 뇌를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노래인가요!?

8.Bohemian Rhapsody - queen (진입)

전쟁을 노래한 매우 슬픈 노래이지만, 가사를 모르고 듣는다면 매우 웃긴듯한 참 희한한, 매력적인 곡이죠.

9.Defying gravity - Wicked O.S.T (진입)

사실 WICKED라는 표현 자체가 우리나라에는 생소한 표현이며,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브로드웨이에서 상당히 오랜시간 공연(그만큼 인기또한 있습니다)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들어올 생각을 안하고있는 wicked의 OST입니다. 노래 자체도 좋지만, 원곡보다도 드라마 내에서 남자 소프라노(정말 목소리에 빠져있습니다)분이 열심히 열창하셔서 더욱 빠져있는 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0.Poker face - lady Gaga (진입)

언제나 자신을 표현하는 새로운 아티스트, 레이디 가가. 그녀의 포커페이스라는 노래역시 하나의 매력덩어리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댄스버전이 아닌 발라드 버전으로 듣는다면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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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묘웅
주의 : 이 차트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것이니 악플을 남기고 싶다면 악플과 함께 좀 좋은 노래좀 추천해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1.I my me mine - 4minute (진입)

AnF_ARIS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듣게 된 곡입니다. 딱히 걸그룹이라던가 아이돌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왠지 포미닛의 노래는 어떤 경로로인가 듣게 됩니다.(슬슬 멤버를 인식해야할까 고민중인 정도입니다.)


(I My Me Mine 4minute!)
(소현)똑같은 곳 다 같은 건 이제 싫어졌어 나는
내 멋대로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대로 나의
(현아)좀더 다른 뭘 좀 아는 누구보다 색다른 나를
보여주고 싶어 내 삶은 바로 나의 나의 것
(가윤)너무 커져가는 기대 속에 (현아)난 점점 지쳐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 속에 (지현)Just going crazy now
또 나를 자꾸 잃어 버려 (지윤)점점 날 조여와
(현아)I gotta break it Let's pop
(지윤)I'm on top top top 이제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Me Mine
(가윤)I can't stop stop stop 모두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stop stop
(소현)re re replay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turn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 re reset (click click click click)
(현아)my mine my mine I my me mine
(4minute girls girls girls girls girls
I'm ready go go go go go)
(지현)비슷한 건 다 아는 건 지겨워졌어 나는
더 많은 걸 알고 싶어 누구도 아닌 나의
(지윤)생각에 내 느낌에 모두 맡기고 싶어 나를
보여주고 싶어 내 삶은 바로 나의 나의 것
(가윤)너무 갇혀 버린 공간 속에 (현아)똑같은 것들만
(가윤)다른 생각들은 할 수 없게 (소현)Just gettin' stupid now
(가윤)또 내 모습을 잃어 버려 (지윤)(Oh crazy crazy now)
(현아)We gotta break it Let's pop
(지윤)I'm on top top top 이제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Me Mine
(가윤)I can't stop stop stop 모두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stop stop
(소현)re re replay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turn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 re reset (click click click click)
(현아)my mine my mine I my me mine
(지윤)늘 숨겨왔던 나만의 생각을 이젠 보여줄래
(Take it up Take it up mind  Break it up Break it up find)
(가윤)이제는 내가 모두 I can change the world
(지윤)I'm on top top top 이제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Me Mine
(가윤)I can't stop stop stop 모두 나를 위해 reset
I I My Me Mine I I I My stop stop
(소현)re re replay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turn (click click click click)
re re re re reset (click click click click)
my mine my mine I my me mine


2. second first date - DJ Aki (-1)

아직까지는 질리지 않고 듣고있는 DJ AKI의 second first date입니다. 이제 슬슬 가사도 따라하고 있습니다. 노래방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래방에 있다면 부를 것(그리고 배릴 것)같은 노래입니다. 마음이 내용은 안그런데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곡입니다.


3. all star - smash mouth (+4)

날씨가 더워서 그럴까요, 유난히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4. Misery - Maroon5 (진입)

3년만에 발표한 마룬파이브의 신곡입니다!>_<(사실 즐겨듣는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이 나온건 좀 지나서 알았어요....) 저 고음이 탐나네요! ;ㅅ; 어떻게 복수예고 노래를 이렇게 흥겹게 만들 수 있는거죠? 신세한탄하는 노래 ㅋㅋㅋㅋ

5.This could be love - Craig David (진입)

사실 듣게 된 경로는 아는 누님 싸이 배경은악입니다. 듣고서 반해서 바로 다운받았는데, 5위에 털썩 자리를 잡아버린 녀석. 영국을 대표하는 R&B가수죠, Craig david의 조금 된 노래입니다. 올해 연초에 나왔는데 이런 좋은곡을 못듣고 있었을 줄이야.


6. I my me mine - polysics (진입)

이건 이번주 1위를 차지한 곡을 들으려는데, 실수로 지운바람에 유튜브에서 찾다가 찾은 곡입니다. 께림칙하달까? 처음에는 춤추는 사람들 때문에 되게 거부감 드는데, 갈수록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입니다. 춤은 좀....왜 락밴드인데 항상 춤을 넣는게지?

7.something about us - daft punk (진입)

Daft punk의 노래들 중 가사들이 뭔가를 의미하는 몇몇 곡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터스텔라와 보면 참 감동적인데, 음악만 들으면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8. super magic - supreme team (-5)

이정도로 흥겨울 일이 잘 없어서일까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만.... 하지만 뭐....꾸준히 듣고 있는곡.

9. OVER U - 휘성 (진입)

다른 가수들이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면 상당히 거북해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휘성의 곡들은 그런 감 없이, 오히려 들을수록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AnF_ARIS님 추천)

10. Carnival Amour - 자우림 (진입)

갑자기 생각나서 듣고있는 노래입니다. 가사는 저랑 상황에 맞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좀 쌩뚱맞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거 노래방가서 부르면 정말 후련하거든요....그런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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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묘웅

 

주의 : 이 차트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것이니 악플을 남기고 싶다면 악플과 함께 좀 좋은 노래좀 추천해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1. second first date - Dj aki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듣게되어 이번주부터 들고다니는 노래입니다. 죽어라 듣고있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다른 DJ들의 노래같이 멜로디에 주로 빠져서 듣고있는 노래, 질릴때까지 듣고 다른노래 찾아야지 하고 있는데, Daft punk처럼 있는노래 다 찾아볼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V1)
This is the last time.

이것은 마지막 시간이에요

The very, very last time

I’ll ever be seen by,

정말 진실로 내가 보여질 마지막 시간이에요
Another time waste guy

the second date guy

또 한 사람과 시간낭비를 했죠 두번째 데이트를 한 남자와

the always kind a late guy

항상 친절한 건 마지막 남자였어요
The I’m too great guy

the I need to loose weight guy,

나는 대단한 사람이죠 나는 중요한 사람에게 자유롭게 할 필요가 있어요

they always be searching

언제나 그들이 찾고 있는 것을,

For a honey that’s hurting,

for the honey uncertain

내가 찾고 있는 당신, 아직 누군지 모르는 당신
who opens her curtains and

Lets the wind blow in and

lets it take her out,

그녀의 커튼이 열리면서 바람이 안으로 들어오면 그녀를 밖으로 불러내죠

now the very first date

Now another first break

지금 첫번째 데이트에요 또다른 첫번째 휴식을 취하고 있는거죠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V2)
This is the first time,

the very , very first time

I'll ever be going

이것은 첫번째 시간이에요 정말 진실로 내가 가려고 하는 첫번째 시간이죠
On a date when its snowing,

눈이 내릴 때 우린 데이트를 했죠

He wants me to skate

I wanna end the date

그는 스케이트를 타는 나를 원하고 나는 데이트가 끝나길 원하죠
But I can't be shy

cause he might be my guy,

I can't be complaining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그는 내 남자라서 나는 투덜거릴 수 없죠
It could be worse it could be raining,

it could be worse it could be pouring

비가오는 것은 최악이었어요 비가 퍼붓는 건 정말 최악이었죠
But what's worse he's boring,

I'm snoring and hoping

그러나 정말 최악이었던 것은 그가 지겨워졌고 나는 잔소리를 했어요
someone could slit my Throat in

누군가는 내 목이 터졌다고 했어요(잔소리가 폭발했다고 했어요)
put a plug in his hole

I'll find my own way home

나는 그에게 말하고 난 나 자신의 집으로 길을 찾아나갈 거에요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2. harde better faster stronger - daft punk
기계음이 가득한 노래죠. 칸예 웨스트에 의해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괜찮은 노래. 다른 노래들도 그렇고, 기계음이 가득하지만 뭔가 열정이 느껴지는 그런 노래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시간이 된다면 daft punk의 interstella 5555도 다뤄보고싶네요.
 
3. super magic - supreme team
슬슬 질릴때도 됐는데 질리지 않고 듣고있는 슈퍼매직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슈프림팀의 다른 후속곡들도 그렇고,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대부분 좋은데, 왠지 방송 첫 데뷔곡인 슈퍼메직이 다른곡을 들을때도 울리는 것 같아서, 계속 듣는것 같습니다.

4. 투게더 - DJ DOC
최근들어 몇년만에 음반을 냈는데, 제 취향이 아닌건지 어떤건지, DOC스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앨범에서 하나 건졌다! 라고 할까요....

5. virtual insanity - jamiroquai
어딘가에서 본 닛신 컵라면 광고에 대한 포스팅에 들어있던 CF에 사용된 노래입니다. 상당히 고음부가 많은데 첫음 자체를 고음으로 잡아서 그런지 쉽게 질리진 않네요. (PS. 저런 집에서 살고싶어!뭔가 신기하잖아! 하지만 벌래와 새는 좀....)

6. 잔돈은 됐어요 - 다이나믹 듀오
힘들때 듣고는 뭔가 우울함으로 이어지는곡. 하지만 금방 힘내게 되는 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7. all star - smash mouth
슈렉 1이었나? 그 오프닝 곡으로 쓰였던 곡으로 알고있습니다. 평범하게 시작해서, 신나게 놀고, 평범하게 끝나는게 좋아서 듣고있습니다.

8. 위대한 하운드 - 위대한 캣츠비
OST (영상자료없음)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된 OST입니다. 다른 곡들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공연을 보고싶은 저에게는 왜인지 모르게 다시 하고있지 않은 공연이 원망스러워 지는 곡입니다! 꼭 보고싶다고요!

9. rydeen - YMO
류이치 사카모토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다고 해서(라기보단 여기에서 춤을 춘다는 말이있어서!사실 이 뮤비가 아닌 다른 뮤비에서 춤추긴 하지만....)뮤비를 보고서 놀라고, 노래가 나온 해를 보고 한번 더 놀란 곡입니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노래이지만, 현재 YMO의 다른 노래를 들어보면, 뽕짝같은 느낌이 나기도 해요.

10. nothing suits me like a suit - how i met your mother 삽입곡
어떻게 보면 시트콤 팬으로서 듣고있을 수도 있고, 수트예찬이라는 테마 때문에 듣고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삽입곡 치곤 너무 잘부른다. 정말로. 아무튼 열심히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폰속에 가득 들어있는 노래중 일주일동안 마르고 닳도록 들은 노래 입니다. 같이 듣고 이야기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노래가 자주자주 바뀌는 것이 아닌지라 또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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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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