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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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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aki'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7.30 내 폰속의 차트 (7월 마지막주) (2)

 

주의 : 이 차트는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것이니 악플을 남기고 싶다면 악플과 함께 좀 좋은 노래좀 추천해주고 가시기 바랍니다.
 1. second first date - Dj aki
웹서핑 하다가 우연히 듣게되어 이번주부터 들고다니는 노래입니다. 죽어라 듣고있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다른 DJ들의 노래같이 멜로디에 주로 빠져서 듣고있는 노래, 질릴때까지 듣고 다른노래 찾아야지 하고 있는데, Daft punk처럼 있는노래 다 찾아볼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V1)
This is the last time.

이것은 마지막 시간이에요

The very, very last time

I’ll ever be seen by,

정말 진실로 내가 보여질 마지막 시간이에요
Another time waste guy

the second date guy

또 한 사람과 시간낭비를 했죠 두번째 데이트를 한 남자와

the always kind a late guy

항상 친절한 건 마지막 남자였어요
The I’m too great guy

the I need to loose weight guy,

나는 대단한 사람이죠 나는 중요한 사람에게 자유롭게 할 필요가 있어요

they always be searching

언제나 그들이 찾고 있는 것을,

For a honey that’s hurting,

for the honey uncertain

내가 찾고 있는 당신, 아직 누군지 모르는 당신
who opens her curtains and

Lets the wind blow in and

lets it take her out,

그녀의 커튼이 열리면서 바람이 안으로 들어오면 그녀를 밖으로 불러내죠

now the very first date

Now another first break

지금 첫번째 데이트에요 또다른 첫번째 휴식을 취하고 있는거죠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V2)
This is the first time,

the very , very first time

I'll ever be going

이것은 첫번째 시간이에요 정말 진실로 내가 가려고 하는 첫번째 시간이죠
On a date when its snowing,

눈이 내릴 때 우린 데이트를 했죠

He wants me to skate

I wanna end the date

그는 스케이트를 타는 나를 원하고 나는 데이트가 끝나길 원하죠
But I can't be shy

cause he might be my guy,

I can't be complaining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요 왜냐면 그는 내 남자라서 나는 투덜거릴 수 없죠
It could be worse it could be raining,

it could be worse it could be pouring

비가오는 것은 최악이었어요 비가 퍼붓는 건 정말 최악이었죠
But what's worse he's boring,

I'm snoring and hoping

그러나 정말 최악이었던 것은 그가 지겨워졌고 나는 잔소리를 했어요
someone could slit my Throat in

누군가는 내 목이 터졌다고 했어요(잔소리가 폭발했다고 했어요)
put a plug in his hole

I'll find my own way home

나는 그에게 말하고 난 나 자신의 집으로 길을 찾아나갈 거에요


(C)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And the sun will shine again

now and then I’ll see me smile

태양은 또다시 빛날거에요 그리고 이제는 내가 웃을 차례죠
When the storm is out of sight

and we gonna be alright

폭풍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 즈음 우리는 괜찮을 거에요
We can go and grab a bite

kiss my lips in candle light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촛불앞에서 내 입술에 키스를 할 수도 있죠
And I’ll be fine

그래도 나는 괜찮을거에요



2. harde better faster stronger - daft punk
기계음이 가득한 노래죠. 칸예 웨스트에 의해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괜찮은 노래. 다른 노래들도 그렇고, 기계음이 가득하지만 뭔가 열정이 느껴지는 그런 노래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시간이 된다면 daft punk의 interstella 5555도 다뤄보고싶네요.
 
3. super magic - supreme team
슬슬 질릴때도 됐는데 질리지 않고 듣고있는 슈퍼매직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슈프림팀의 다른 후속곡들도 그렇고, 앨범에 수록된 곡들이 대부분 좋은데, 왠지 방송 첫 데뷔곡인 슈퍼메직이 다른곡을 들을때도 울리는 것 같아서, 계속 듣는것 같습니다.

4. 투게더 - DJ DOC
최근들어 몇년만에 음반을 냈는데, 제 취향이 아닌건지 어떤건지, DOC스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앨범에서 하나 건졌다! 라고 할까요....

5. virtual insanity - jamiroquai
어딘가에서 본 닛신 컵라면 광고에 대한 포스팅에 들어있던 CF에 사용된 노래입니다. 상당히 고음부가 많은데 첫음 자체를 고음으로 잡아서 그런지 쉽게 질리진 않네요. (PS. 저런 집에서 살고싶어!뭔가 신기하잖아! 하지만 벌래와 새는 좀....)

6. 잔돈은 됐어요 - 다이나믹 듀오
힘들때 듣고는 뭔가 우울함으로 이어지는곡. 하지만 금방 힘내게 되는 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7. all star - smash mouth
슈렉 1이었나? 그 오프닝 곡으로 쓰였던 곡으로 알고있습니다. 평범하게 시작해서, 신나게 놀고, 평범하게 끝나는게 좋아서 듣고있습니다.

8. 위대한 하운드 - 위대한 캣츠비
OST (영상자료없음)
친구의 추천으로 듣게 된 OST입니다. 다른 곡들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공연을 보고싶은 저에게는 왜인지 모르게 다시 하고있지 않은 공연이 원망스러워 지는 곡입니다! 꼭 보고싶다고요!

9. rydeen - YMO
류이치 사카모토의 젊은시절을 볼 수 있다고 해서(라기보단 여기에서 춤을 춘다는 말이있어서!사실 이 뮤비가 아닌 다른 뮤비에서 춤추긴 하지만....)뮤비를 보고서 놀라고, 노래가 나온 해를 보고 한번 더 놀란 곡입니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노래이지만, 현재 YMO의 다른 노래를 들어보면, 뽕짝같은 느낌이 나기도 해요.

10. nothing suits me like a suit - how i met your mother 삽입곡
어떻게 보면 시트콤 팬으로서 듣고있을 수도 있고, 수트예찬이라는 테마 때문에 듣고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삽입곡 치곤 너무 잘부른다. 정말로. 아무튼 열심히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폰속에 가득 들어있는 노래중 일주일동안 마르고 닳도록 들은 노래 입니다. 같이 듣고 이야기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노래가 자주자주 바뀌는 것이 아닌지라 또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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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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